프리베나13, 50세 이상 성인 대상 안전성 입증
- 어윤호
- 2013-10-21 11:37: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PV23' 대비 높은 면역원성과 안전성 프로파일 보여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1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백신 분야 권위지인 'VACCINE'지에 최근 '폐렴구균백신 접종력이 없는 50세 이상 성인에서 프리베나13과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PPV23)의 면역원성 및 안전성 비교' 연구와 'PPV23 접종력이 있는 70세 이상 성인에서 프리베나13과 PPV23의 면역원성 및 안전성 비교'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폐렴구균 백신을 한번도 접종한 적이 없는 60세에서 64세까지의 성인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60~64세 성인 831명에게 프리베나13과 PPV23을 각각 1회 투여한 후 두 군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비교했으며 추가적으로 50~59세 성인 403명에게 프리베나13을 1회 투여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개방형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PCV13을 접종했던 60~64세 군과 비교했다.
연구 결과 PPV23 접종군 보다 프리베나13 접종군에서 두 백신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12개 혈청형 중 8개 혈청형과 '6A' 혈청형에서 유의하게 높은 면역반응이 확인됐다. 다른 4개의 혈청형에서도 PPV23에 비교할만한 면역반응을 나타냈다.
일반적으로 50~59세에서 60~64세보다 더 높은 면역반응을 나타내 백신을 통한 폐렴구균 감염 예방에 있어 프리베나13이 PPV23 대비 더 나은 면역학적 이점을 제공했다.
안전성 프로파일면에서는 60-64세 성인에서 나타난 주사부위에 경미한 통증의 경우 프리베나13 접종군(78.6%)이 PPV23 접종군(68.6%)보다 높았으며 중증 통증은 PPV23 접종군(8.6%)이 프리베나13 접종군(1.7%)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전신 이상반응은 PCV13 접종군과 PPV23 접종군 간 차이가 없었다.
이선우 한국화이자 이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프리베나13이 기존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보다 높은 면역원성을 유도해 폐렴구균 질환 예방에 면역학적으로 이점이 있다는 점이 증명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