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신규 대표이사에 이숭래 사장
- 이탁순
- 2013-10-31 17:31: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제화 대표 일신상 사임...윤도준-이숭래 각자대표 체제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화약품은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숭래 사장을 대표이사로 하는 대표이사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동화약품은 윤도준-박제화 체제에서 윤도준-이숭래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신임 이숭래 대표이사는 성균관대 국문학과를 나와 한국화이자제약 국내 영업이사와 영업·마케팅 총괄 전무를 지냈고, 현재는 동화약품 사장을 맡고 있다.
업계는 이번 CEO 교체가 회사 체질개선 움직임과 맞물려 진행됐다는 분석이다. 조직변화를 통해 실적부진을 타파하려는 오너의 의중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한편 박제화 전 대표는 13년간 한국얀센에서 근무하고 2011년 동화약품에 합류했지만 2년여만에 하차하게 됐다. 이숭래 사장은 지난 9월부터 동화약품 사장직을 맡고 있다.
관련기사
-
동화, 박제화 부회장 퇴임…이숭래 체제?
2013-09-09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2"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3"모기약 못 판다?"…약사회, 살생물 규정 변경 혼란 수습 나서
- 4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국내 200억·해외 50억 목표
- 5오유경 식약처장,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애로사항 청취
- 6"놓친 보험금 찾아드립니다" 내손안의약국 캠페인
- 7시민사회단체 "임신중지 약물 도입, 미룰 수 없다"
- 8"햇빛 못 보는 아이들"… 청소년 야외활동 국가가 챙긴다
- 9마포구약, 하반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일정 점검
- 10옵티마, 올인원 멀티비타민 '옵티마 이뮨'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