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협동조합, 서울 4개도매 공동물류 창고로
- 이탁순
- 2013-11-04 0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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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메디칼, 아세아약품, 원강팜, JO팜 지정

협동조합은 서울지역 조합원들의 공동 물류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세종메디칼, 아세아약품, 원강팜, JO팜 등 4개 허브 센터를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서울 강동지역을 담당하며 아세아약품은 강북지역, 원강팜은 강남지역, JO팜은 강서지역의 공동물류를 담당할 계획이다.
조합이 서울지역에 4개 허브 창고를 구축하는 것은 서울지역에 있는 조합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동물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조합은 또 소량 배송이 많은 중소 도매업체들을 위해 택배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물동량을 조사해 비용절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합은 서울지역의 이번 4개 허브 구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위해 11월중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고용규 이사장은 "서울지역 4개 허브 구축, 택배 사업 등 물류조합은 중소도매업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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