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22기 공채 신입사원 수료식 개최
- 이탁순
- 2013-11-06 14:0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대규모 채용 마무리..."2000억 클럽 가입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는 지난 1일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 대강당에서 수료식을 갖고, 6주간의 합숙교육을 마친 22기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전달했다. 이들 신입사원은 전국 각 지점에 배치되어 국내 병·의원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휴온스는 전체 직원수의 10%가 넘는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휴온스는 국내최초 약학대학(한양대) 내 연구소 이전에 맞춰 10여 명의 경력직 연구원을 증원했다. 이어 블록버스터급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도입에 따라 15명의 종합병원부 영업사원을 신규 채용했다.
국내 병·의원 영업을 맡게 될 공채 22기 신입사원은 최종 39명이 선발됐다. 22기 신입사원은 지난9월부터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대림연수원에서 의약학관련 기초교육과 마케팅교육 및 휴온스 제품 교육 등 실무위주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지난 1일 개최된 수료식서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 7월 이력서 접수부터 시작됐던 22기 공채 신입사원 선발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 기쁘다"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경쟁률을 모두 이겨내고, 6주간의 강도 높은 합숙교육까지 완료한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윤 부회장은 "2014년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면역증강제 셀레나제,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의 블록버스터 등극이 기대되는 중요한 해"라며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진실된 힘, 감성영업을 통해 우리 함께 휴온스 2000억 클럽 가입에 박차를 가하자"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2"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3"모기약 못 판다?"…약사회, 살생물 규정 변경 혼란 수습 나서
- 4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국내 200억·해외 50억 목표
- 5오유경 식약처장,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애로사항 청취
- 6"놓친 보험금 찾아드립니다" 내손안의약국 캠페인
- 7시민사회단체 "임신중지 약물 도입, 미룰 수 없다"
- 8"햇빛 못 보는 아이들"… 청소년 야외활동 국가가 챙긴다
- 9마포구약, 하반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일정 점검
- 10옵티마, 올인원 멀티비타민 '옵티마 이뮨'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