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 다운계약 부인..."사실이면 책임질 것"
- 최은택
- 2013-11-12 14:1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언주 의원, 3억4천만원 시세차액 의혹 제기 해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송파구 소재 아파트 구매과정에서 다운계약서 체결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만약 사실이라면 책임지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문 후보자는 아파트 구매가가 시세에 비해 3억4000만원 가량 싸다며 다운계약 의혹을 제기한 이언주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문 후보자는 "해당 지역은 대단지여서 위치와 수리여부에 따라 가격이 1억~2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파트는 수리가 안됐고 위치도 안좋다. 급매물로 나와 싸게 살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자는 "영수증을 찾지 못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데 대해서는 송구스럽다. 추후 문제가 생기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5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6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7'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식약처-한국백신 업무협약…주사기 추가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