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21:26:47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창고형
  • 지출보고서
  • ESG
  • 스멕타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문 후보자, 다운계약 부인..."사실이면 책임질 것"

  • 최은택
  • 2013-11-12 14:16:46
  • 요약
  • 이언주 의원, 3억4천만원 시세차액 의혹 제기 해명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송파구 소재 아파트 구매과정에서 다운계약서 체결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만약 사실이라면 책임지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문 후보자는 아파트 구매가가 시세에 비해 3억4000만원 가량 싸다며 다운계약 의혹을 제기한 이언주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문 후보자는 "해당 지역은 대단지여서 위치와 수리여부에 따라 가격이 1억~2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파트는 수리가 안됐고 위치도 안좋다. 급매물로 나와 싸게 살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자는 "영수증을 찾지 못해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데 대해서는 송구스럽다. 추후 문제가 생기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