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얀센 출신 원덕권 사장 영입
- 이탁순
- 2013-11-21 10:4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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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개발 분야 등 전문경영 기대, 중장기적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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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신임 원덕권 사장은 서울대 약학대학 학사 및 석사 출신으로 수원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안국약품, 얀센 등에서 많은 성과를 낸 전문가다.
원 사장은 "그동안 제약업계에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라이센싱, 생산성 향상, 신사업 추진 역량을 극대화시켜 회사의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아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급변하는 제약업계의 환경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하는 한편, 연구·개발·생산부문을 대폭 강화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 및 중장기적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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