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일반 상가보다 임차료 2.2배 더 비싸게 내
- 강신국
- 2013-12-07 06:2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기청, 임대차 실태조사...약국 부동산 시장 거품 심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중소기업청이 6일 공개한 상가건물임대차 실태조사와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최근 수행한 연구(2012년)를 비교해 본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먼저 2013년 기준 소상공인 업체 임차료는 월 평균 111만원이었다. 일반상권이 93만원, 중심상권 130만원, 전통시장 80만원 순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76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2010년 전후를 놓고 비교해보면 월세 상승률은 평균 11.2%P였다.
약국은 2012년 기준으로 평균 임차료가 244만원이었다. 2013년 상승분을 감안하면 일반 상가에 비해 배 이상 높은 임차료를 내고 있다는 이야기다.
병원주변 약국의 월 평균 임차료는 402만원이었고 2개 이상의 의료기관이 입점해 있는 상가는 월 임차료가 316만원이나 됐다.
이는 약국 204곳에 대한 지역, 의료기관 위치 별로 표본을 추출해 의약품정책연구소가 도출한 결과다.
한편 중소기업청이 조사한 소상공인 사업체 8427곳의 조사결과를 보면 종사자수는 1.6명에 월 매출액은 1483만원이었다. 평균 계약기간은 2.6년.
보증금은 전세 4982만원, 월세 2635만원에 월세 평균은 111만원이었다.
또 현행법상 임대료 인상 상한선(9% 이내)에 대해 임차인 69.3%는 적정하지 않다고 했고 이들 중 91.7%는 '7% 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응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