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컴퓨터·소프트웨어 공동구매 사업
- 강신국
- 2013-12-13 08:5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베이스 업무제휴 통해 내년 1월말까지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추연재, 위원장 오건영)는 최근 2차 정보통신위원회 및 1차 분회 정보통신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국환경에 적합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특별공급가로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PC 및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는 내년 1월말까지 대한약사회 지정 PM2000 유지보수업체인 (주)팜베이스와 업무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컴퓨터 공급가격은 컴퓨터 설치, 프로그램 설치, 데이터 이관, 주변기기(프린터 등) 설치비가 포함된 가격이며, 컴퓨터 배송만 희망하는 약국에는 공급가격에서 3만3000원이 차감된다.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는 기존가격대비 15% 저렴하게 회원약국에 공급된다.
오건영 정보통신이사는 "현재 일반적으로 구매하기 어려운 PM2000에 적합한 Window7 OS를 탑재한 PC로 선정했다"며 "단순 PC구입 외에 토탈 유지보수서비스도 공동구매가격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또 오 이사는 "기존 PC 데이터 및 각종 인증서, 주변기기 세팅을 약국업무에 지장없이 할 수 있도록 업체와 협의를 마쳤다"며 "특히 PC사용에 미숙한 회원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각 구 분회에 공문을 보내 공동구매에 대한 상세 내용을 회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강남 A약국, 연 매출 916억원...압도적 전국 1위
- 2린버크 후발약 허가신청 러시…'적응증 쪼개기' 조기출시 전략
- 3성지약국에 창고형까지...약사회, 일반약 유통 해법 찾는다
- 4OS 데이터 부재…암질심, 항암제 급여 최대 복병
- 5약평위 3년 성적표보니...국내사 '한독·제일약품' 두각
- 6복지부, 성패 상관없이 신약 3상 지원 '성공불융자' 속도전
- 710년간 514억 사회 환원…유한재단, 100년 경영철학 실천
- 8독감백신 NIP 8000원 시대…국내 업계 수익성 비상
- 96년 만에 약정협의체 가동…한약사 문제·창고형약국 해법 찾나
- 10로킷헬스케어, 미국 자회사 상장 추진…성과 입증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