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 분회 '총회의 날'…법인약국 최대 이슈로
- 김지은
- 2013-12-30 12: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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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경기지역 분회 정총 일정 잠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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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지역 분회들이 다음달 4일부터 본격적인 정기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30일 서울-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서울 지역은 강동구약사회, 경기 지역 오산·양주시약사회를 시작으로 다음달 말일까지 정기총회가 이어진다.

먼저 서울의 경우 1월 4일 강동구약사회를 시작으로 10일에는 구로구약사회가, 11일은 성북·중랑·서초·양천구약사회 등 4개 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한다.
15일에는 서대문구약사회, 16일 은평·동작·성동구약사회가, 17일은 동대문·강서구약사회가 준비 중이다.
특히 18일에는 서울권 정기총회가 대거 몰릴 예정이다. 광진구와 도봉·강북구, 중구·종로·관악·송파·용산·노원 등 8개 구약사회가 일제히 이날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마포구약사회는 22일에 총회 일정을 잡고 있고 25일에는 강남구약사회 정기총회가 이어진다.
금천구와 영등포구약사회는 아직까지 정기총회 일정과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다.
경기도 대다수 시군약사회도 정기총회 일정 협의를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오산시약사회와 20일 양주시약사회는 정기총회를 진행했으며 다음달 4일에는 평택·의왕시약사회가 총회를 이어간다.
11일에는 광명시약사회와 의정부·용인·구리·군포시약사회 등 5개 약사회가, 15일 안양시약사회, 16일 성남시약사회, 17일 남양주시약사회와 고양시약사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역시 1월 18일에 정기총회가 대거 몰려있다. 과천시약사회와 광주시·김포시·부천·수원·시흥·안산·안성·이천·파주·포천·하남시약사회 등 12개 약사회가 총회를 진행한다.
또 연천군약사회 23일, 화성시약사회는 25일에 일정을 잡았으며 가평·양평군약사회, 동두천시약사회, 여주군약사회 등 4개 약사회는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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