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재 남부의약품 부도…거래병원 경영난 원인
- 이탁순
- 2014-01-03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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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 제약사 대부분 어려움 감지 투자액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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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 소재의 남부의약품은 지난 2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이 업체는 인근 지역에서 의원 등을 상대로 의약품을 납품하던 업체로, 투자한 병원이 경영난을 겪으면서 1년전부터 자금압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와 거래한 제약사들은 자금회전에 어려움이 있음을 감지하고 대부분 투자액을 회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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