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의원 "정부, 의사들 우려에 귀 기울여야"
- 최은택
- 2014-01-14 00:0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Y서 의료민영화 관련 의견 피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8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에 몸담았던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의료민영화에 대한 의사들의 문제제기에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13일 '뉴스Y' 뉴스1번지에 출연해 의료계 파업 결의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정부가 좀 더 낮은 자세로 대화하고 의사들의 우려를 들었으면 좋겠다"면서 "의료 민영화는 의료비 상승과 국민들의 건강권을 양극화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