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세상 "시장형제는 정책실패 인정하고 폐지하라"
- 최은택
- 2014-01-22 17: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약가관리제도 실효성 높이는 게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그는 실패한 정책을 고집하기보다는 현재 운영 중인 약가관리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게 최선이라고 지적했다.
김 정책위원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약가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시장형실거래가 재시행과 관련, "정부가 탈규제를 약방의 감초처럼 이야기하면서 의료기관 수익보전 방식으로 또다른 대안을 찾으려는 게 아닌 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 목적이 건강보험 재정 절감이라면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실패를 인정하고 기존에 시행했던 약가관리제도를 좀 더 실효성 있게 강제하는 게 맞는 정책대안"이라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8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9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10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