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예정 어린이,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확인해야"
- 최은택
- 2014-01-27 16:11: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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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교육부, DTaP 등 4종 예방접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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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단체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시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할 계획이라 27일 밝혔다.
만 6~7세 어린이가 취학하는 시기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의 면역력이 점차 감소하는 때여서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대상은 만 4~6세 때 받아야 하는 DTaP(5차), 폴리오(4차), MMR(2차), 일본뇌염(사백신 4차 또는 생백신 2차) 등이다. 접종확인은 입학일로부터 3개월간 진행된다.
만약 올해 3월 취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입학 전에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이 전산등록 돼 있는 지 인터넷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 또는 모바일 예방접종도우미 앱에서 확인 후, 빠진 접종이 있으면 입학 전까지 접종을 마쳐야 한다.
전산등록이 누락된 경우는 접종받았던 의료기관에 전산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단, 예방접종 금기자나 의료기관에서 전산등록이 불가한 때는 의료기관에서 취학아동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학교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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