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진료환자 68만명...명절·연말에 많이 발생
- 최은택
- 2014-01-31 21:0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현숙 의원, 3년간 12만명 늘어
소화불량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한 해 7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명절과 연말이 낀 달에 더 많이 발생했다.
이 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에게 제출한 '2009~2013년 상반기 소화불량 진료현황'을 통해 확인됐다.

2009~2012년 누계로 본 월별 환자수는 12월이 21만284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월 22만1925명, 9월 21만2889명, 1월 21만2846명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3월보다 1월이 더 많았다.
김 의원은 "겨울에 소화불량 환자가 많은 것은 차가워진 날씨로 운동량이 부족해져 소화기능이 다른 달보다 떨어진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과식해 소화불량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종양 제거 후 일주일 내 봉합...의원 과잉청구 천태만상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