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의료취약계층 건강지원 팔 걷어
- 최은택
- 2014-02-05 10:5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곡성군과 업무협약 체결...지역사회발전에도 공동노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지원은 우선 곡성군 내 약 1960명의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공동사회공헌활동, 지역농산물직거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김덕호 지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곡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원은 이번 업무협약 외에도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단체 지원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