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에 종근당 '듀비에'
- 이탁순
- 2014-02-24 14: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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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5개 수상제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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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기업은 국내 최초 글리타존계 당뇨치료 신약 '듀비에'를 개발한 종근당이 선정됐다. 기술상은 골다공증치료신약 '본비바플러스정'을 개발한 드림파마, 신규 복합 국소 알러지성 비염 치료제 '나자플렉스나잘스프레이'를 개발한 한림제약, 당뇨치료복합게 '제미메트'를 개발한 LG생명과학이 각각 선정됐다. 기술수출상은 보툴리눔톡신제제 '나보타주'를 개발한 대웅제약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당뇨신약 듀비에는 인슐린은 분비되지만 체내 장기의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인슐린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제2형 당뇨병을 치료하는 약물이다.
췌장에서 인슐린을 강제로 분비하는 것이 아니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때문에 다른 당뇨병치료제에 비해 췌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저혈당 등의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는 우수하고 안전한 제품이다.
한편 글리타존계 당뇨치료 신약 듀비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으로 선정돼 11억원, 지식경제부 충청광역선도산업으로 선정, 33억원을 지원받아 총 44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바 있다.
올해 15회를 맞는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국내 전 산업분야에 걸쳐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신약개발 관련 상으로서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 고취를 위하여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지난 1999년 4월 제정됐다. 이 상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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