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11기 입학식
- 김정주
- 2014-03-05 11:1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E.L.P' 오는 6월까지 교육, 주요 현안 강의·토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지난 4일 서울팔래스호텔 로얄볼륨에서 'H.E.L.P(HIRA Executive Leader Program)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인 제11기'건강보험심사평가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H.E.L.P 제11기 입학생과 동문, 심평원 임직원들이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국회와 정부 등 보건복지 관련 고위관리자, 의료기관& 8228;의약단체, 제약사, 의료기기 업체 CEO 및 임원, 법조인, 언론인 등 다양한 층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심평원 본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건강보험제도와 보건의료 분야의 최근동향, 심사·평가, 약제비 관리, 의료행위 기준 및 치료재료 관리, 의료 환경에서의 빅데이터 활용방안, DUR제도, 포괄수가제도 등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무사례 논의·토론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선 경영지원실장은 "제11기 최고위자과정을 입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지식 함양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