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제품 매출 1% 봉사활동에 활용 '화제'
- 이탁순
- 2014-03-13 10:1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 한달간 '1% 사랑 나눔 운동'...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011년부터 연례행사로 펼치는 '1% 사랑나눔 캠페인'은 고객을 넘어 국가와 사회를 위해 존재하겠다는 의지와 제약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삼진제약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삼진제약이 특정 제품 매출의 1%를 적립한 기금을 직원들에게 고루 나눠주고 자발적인 '기부+자원봉사'가 어우러진 방식을 도입했다.
성금 기부와 사장과 전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자원봉사가 조화를 이룬 나눔 활동이다.
돈이나 물품만 기부하고 마는 형식적인 사회공헌에서 벗어나 임직원들이 직접 몸으로 뛰며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진정성이 담긴 나눔을 실천해보자는 이성우 사장의 뜻이 담겨있다.
삼진제약 전 직원은 3월 말까지 자발적으로 정한 시설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회사로부터 기부금을 지원받아 봉사 대상의 필요에 따라 물품이나 기부금으로 전달한다.
삼진제약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봉사를 펼치는 곳은 무료급식시설,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요양병원, 지역 노인정 등 대략 60여 곳에 이른다.
올해 봉사활동을 위해 삼진제약은 2013년 한 해 동안 '고지혈증 치료제 뉴스타틴 에이 1% 나눔 기금'이라는 사내 캠페인을 통해 8000여 만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2014년 첫 현장 봉사활동은 이성우 사장과 본사 총무부 직원들이 나섰다. 지난달 26일 서울시립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500여명 어르신들의 식사와 식당청소 등을 도왔다.
각 지방 영업소, 오송 공장, 향남 공장 등 전국에 있는 삼진제약 650여 임직원도 이달 말까지 개인 혹은 부서단위 그룹으로 봉사를 펼치게 된다.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삼진제약이 견실한 성장을 일구는 데는 직원들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기 때문이다"며"장기 침체와 경기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사회 취약 계층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데, 삼진제약이 최선을 다해 불편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쏟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5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6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7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