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지 제네릭 큰폭 상승…엑스원 100억 전망
- 이탁순
- 2014-04-17 1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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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원 월처방 8억 등극...쌍벌제 이후 가장 성공적인 제네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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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출시한 엑스포지 제네릭은 급성장하며 지난 3월에는 오리지널 대비 절반 가까운 점유율까지 치고 올라왔다.
특히 CJ헬스케어의 엑스원의 상승세가 무섭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엑스원은 지난 3월 원외처방조제액이 8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산술적으로 계산하며 1년간 100억 처방액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CJ헬스케어뿐만 아니라 경동제약 발디핀, 대원제약 엑스콤비도 5억원대 처방액을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이런 점을 볼 때 엑스포지 제네릭은 쌍벌제 시행 이후 가장 성공한 제네릭군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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