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크레스토 중, 당뇨병 위험이 높은 약은?
- 어윤호
- 2014-04-18 0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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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장학회 학술대회서 국내 3000명 환자 대상 리얼월드 데이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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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의 당뇨병 유발 위험도를 각 제제별로 비교한 국내 리얼월드 데이터가 나온다.
오늘(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심장학회 학술대회에서 나승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3000명이 넘는 대규모 환자들이 참여, 3년 간 스타틴제제의 당뇨병 발생률을 관찰 추적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연구는 5년 관찰이 최종 목적이며 이번 데이터는 중간 분석이다.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 을 포함, 7개 스타틴제제를 비교한 7개 결과가 공개된다.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결과를 통해, 한국인의 인종적 특성이 반영된 스타틴 제제 별 안전성 차이를 살펴볼 수 있다.
기간과 규모 면에서 이같은 리얼월드 데이터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해 미국심장협회·미국심장학회(ACC·AHA)의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향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를 위한 스타틴의 사용범위가 늘어난 상황에서 이번 데이터는 개별 맞춤 처방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나승운 교수는 "스타틴 치료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당뇨 발생 등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한 적절한 치료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내 환자들의 리얼월드 데이터를 고려한 치료옵션 선택과 심혈관 관리가 권장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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