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킴스제약 대표, 충북대 약학박사 학위 취득
- 노병철
- 2024-08-26 15:2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트룰린말산염 제제 정제화 기술' 한단계 성장
- 약업인으로서 사회·환경 등 ESG 경영에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대표의 연구논문은 '복약 순응도 개선을 위한 시트룰린말산염 정제의 제제화 및 생물약제학적 평가'다.
논문에 소개된 시너지아정(시트룰린말산염)은 기능 무력증의 보조치료제다.
기존 시판되고 있는 제제는 모두 액상형이라 특유의 신맛으로 복약 순응도가 낮았는데, 킴스제약이 최근 정제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관련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정제의 용출·흡수성을 예측하기 위해 붕해시험을 이용한 성능평가와 소화관 pH 환경에서 개발된 정제의 용출 특성을 비교했다.

김승현 대표는 "이번 논문 집필에 도움을 준 지도교수님과 킴스제약 연구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향후 시너지아정이 많은 환자들의 건강을 회복하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기 바란다"며 "국내외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약업인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 4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들과 백제약품 현장 학습
- 5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6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와 문전약국 현안 소통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9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10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