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현팜, '안전필터커버니들' 공동판매 계약
- 가인호
- 2014-05-12 16: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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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린지, 인정비급여 제품으로 안전성 편리성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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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현팜은 이번 계약에서 서울과 수도권 대학병원 및 준 종합병원 일부, 대전 충남북 모든 의료기관에 판매한다.
퓨린지는 심평원 인정 비급여를 받았고 기존 유통되고 있는 제품에 비해 안전성, 편리성, 유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퓨린지는 앰플 바이알주사등 약물주입시 발생하는 유리가루 고무파편등을 차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퓨린지는 앰플과 바이알제품에 사용이 가능하며 유리 및 고무파편등의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안전한 필터니들이고 기존 필터니들과 달리 주사바늘 교체의 번거로움이 없는 일체형으로 사용이 간편한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일반주사기는 약물주입시 유리파편, 고무파편등이 혼입돼 정맥염, 패혈증, 조직괴사등의 부작용이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으로 외국에서는 안전한 주사기 사용이 의무화되고 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02년부터 각 의료기관에 유리앰풀 주사제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필터니들주사기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상의 대표는 "퓨린지는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사제 혼입시 유리파편등을 안전하게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시중에 유통중인 제품보다 비교 우위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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