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 전 신풍 사장, 'MDH코리아' 창업
- 어윤호
- 2014-05-13 14:47: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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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사무실 개소…CSO·CRO 등 다양한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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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H는 의약품유통, 수출입, CSO, CRO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 업체다.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말 30년간 재직했던 신풍제약 대표이사직을 끝으로 퇴임한 이후 서경실업을 인수해 회장으로 취임, MDH를 창립하게 됐다.
MDH는 이달 중 용인 죽전에서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며 이미 한국콜마의 당뇨병치료제 '글리톨'의 판매를 진행중이다.
김 회장은 "현재 병의원들은 점점 다양하고 세부적인 전문성을 요구하고 있고 이를 구현시키겠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창업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아약품에서 3년간 근무한 후 1983년 신풍제약에 입사, 영업본부장 전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2011년 8월 신풍제약 사장에 취임해 2013년 10월까지 대표이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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