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 김영곤 전무, 태국법인 사장 임명
- 어윤호
- 2014-05-28 06:1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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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인 첫 해외 법인장 배출…OTC 비즈니스 성장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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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갈더마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까지 회사의 셀프 메디케이션사업부를 총괄하던 김영곤 전무가 지난 3월부로 태국법인 사장으로 임명됐다.
갈더마 태국 지사는 갈더마가 동남아시아 지역의 시장성을 중시하고 아시아지역에서 처음 설립한 법인으로 그동안에는 태국내 딜러를 통해 제품이 공급됐다. 본사(갈더마)는 향후 아시아지역의 시장잠재력 확대에 따라 태국 지사 설립에 이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도 지사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갈더마 관계자는 "한국법인에서 아시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태국법인 지사장을 배출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인력의 활발한 해외 진출을 도모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곤 전무는 세타필, 엘-크라넬, 로세릴 네일라카 등을 앞세운 갈더마의 OTC사업부 성공에 이바지했으며 갈더마코리아의 창립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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