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LO 출범 1년만에 116억원 기술이전
- 최봉영
- 2014-07-01 10:1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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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 업체에 327억원 투자 유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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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TLO 협의체가 발족 1년만에 116억원의 성공적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또 8개 업체에 약 327억원 투자가 유치되는 쾌거를 이뤘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 이하 진흥원)은 지난해 5월 31일 R&D 연구성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보건의료 R&D 사업단, 국공립연구소, 연구중심병원으로 구성된 보건의료 TLO 협의체( H+TLO)를 발족한 바 있다.
국립암센터, 연세대학교 의료원,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가천길병원 등 협의체의 주요 TLO에서 지난 1년 동안 21건, 약 116억원의 기술이전 계약과 66건의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8개 (비)상장사에 약 327억원의 투자가 유치됐다.
진흥원은 지난 1년 동안 보건의료 R&D 성과 활용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H+TLO를 기반으로 ▲인력 양성 ▲지식재산관리 ▲기술평가 ▲성과홍보 ▲기술교류 등의 지원 활동을 했다.
중점사항으로 바이오코리아,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 & 투자포럼, 인베스트 페어 등을 진행해 연구개발기술의 사업화촉진을 위한 기술마케팅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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