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일정 확정…복지부 8월26일-식약처 10월1일
- 최은택
- 2014-07-15 12: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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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위, 중복감사 지양…공단·심평원은 8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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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1~2차로 나눠 실시되는 국정감사 일정이 잠정 확정됐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중복 국감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복지부는 1차, 식약처는 2차에서 한번씩만 수감받게 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국정감사계획서를 15일 오전 잠정 확정했다.
1차는 8월26~9월4일, 2차는 10월1일~10일까지다.

또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29일, 보건산업진흥원·보건의료연구원·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보건복지정보개발원·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9월 2일이다.
이어 9월4일 1차 종합감사가 진행된다.
2차에서는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포함)가 10월1일 하루동안 수감받는다.
또 장애인개발원·한국노인인력개발원·건강증진재단(건강증진개발원)·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마약퇴치운동본부는 10월2일, 국립중앙의료원·적십자사·국제보건의료재단·국립재활원·결핵협회·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10월6일이다.
이어 국미연금공단은 10월7일, 보육진흥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0월8일에 수감받는다. 2차 종합감사는 10월10일 마지막날 실시된다.
시찰일정은 9월3일과 10월8일 두 번 잡혀 있다. 또 증인심문은 9월1일 실시된다.
감사장소는 복지부만 세종청사에서 진행되고 나머지 피감기관은 모두 국회다. 국민연금공단도 공단사옥(잠실)에서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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