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영하 196도 냉각보관 설비 구축
- 이탁순
- 2014-07-28 17:5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액화질소 보관 설비 마련...표준절차 지침서 발행

쥴릭파마코리아가 물류센터에 시설을 갖춘 액화질소 보관 설비는 온도 유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각종 항암제, 백신과 같은 바이오 의약품이나 혈액, 세포 이식용 생체조직 등 까다롭고 특별한 보관과 관리가 요구되는 의약품을 위해 설계됐다.
액화 질소는 민감한 의약품이 산소와 접촉하여 변성되는 것을 막기 위한 특수 보관 시료로 영하 196도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한다.
쥴릭파마코리아는 액화질소 관련 표준절차 지침서 (SOP: Standard Operating Procedure)를 발행했으며, 엄격한 절차에 따라 극냉 보존이 필요한 의약품 관리와 이를 다루는 직원들의 안전성을 위해 표준절차에 따른 철저한 교육을 완료했다.
이와 관련해 쥴릭파마코리아의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고객사의 추가적인 니즈에 맞추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제약사의 복잡한 요구사항과 민감한 의약품 취급 기준에 맞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