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잇몸치료제 '잇치' 새 TV광고 선보여
- 이탁순
- 2014-08-25 11:18: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잇치 특성을 안무와 음악으로...올해 100억 돌파 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TV 광고 캠페인에서는 잇몸에 직접 작용하는 잇치의 특성을 안무와 음악을 활용해 경쾌하게 의인화한 것이 특징이다.
잇치의 치약성분(화이트 컬러)과 잇몸약 성분(브라운 컬러)을 나타내는 의상을 입은 '잇치걸'이 트로트 풍의 흥겨운 CM송에 맞춰 잇몸을 직접 마사지하듯이 손으로 주무르고, 두드리고, 닦는 춤동작을 반복한다.
잇몸과 치아를 형상화한 대형 세트와 LED 조명으로 붓고 피나는 잇몸에 잇치의 생약 성분이 직접 작용해 증상이 개선되며 나타나는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준다.
회사 관계자는 "100여개의 LED 패널을 활용해 제작한 대형 잇몸세트는 '잇치걸'의 안무와 어울려 마치 미디어 아트 작품을 보는 느낌이 들 것"이라며 "잇몸을 마사지하는 '잇치걸'의 우아한 춤동작은 귀에 감기는 트로트 풍의 CM송과 절묘하게 어울려 소비자들을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잇치는 2011년 출시 후 '잇몸치료와 양치를 한번에'라는 스마트한 잇몸치료제의 컨셉과 차별화 된 광고 전략으로 잇몸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3년 만에 연간 판매수량 100만개를 넘어 8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100억 돌파를 앞두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