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정책 결정·개발 위한 조직개편 필요"
- 최봉영
- 2014-10-07 10:23: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춘진 위원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변모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식약처의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식약처는 지난해 맛가루, 농약국 파동 등으로 산업을 멍들게 하고, 국민을 불안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일어난 이 같은 혼란은 다른 나라에서는 이례적으로 판단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정책개발 강화와 대국민 신뢰 향상을 위한 지수 개발 등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식약처가 독립기관의 위용을 갖췄으나 정책개발을 위해서는 조직개편을 필요하며, 관련산업과 국민들의 신뢰를 쌓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적, 물적 등 종합적인 대국민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수 개발과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을 경우 사회적 비용을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