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는 구강검진…지난해 수검률 29% 그쳐
- 최은택
- 2014-10-24 09:42: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미희 의원, 건보공단에 홍보활동 등 강화 주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국민 10명 중 3명만이 일반 구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일반검진 및 생애전환기 건강진단(44~66세) 검사항목에 포함돼 있지만 수검률은 미진한 수준이다. 일반검진 수검률은 70%로 이 보다 두 배 이상 높다.
24일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은 검진표와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수검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2010년 25.80%, 2011년 27.06%, 2012년 28.54%, 2013년 29%로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
김 의원은 "구강검진 수검률이 낮은 이유는 사업장으로 건강검진출장을 갈 때 치과의사 인력이 준비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일반검진을 받고도 구강검진을 받지 않았다고 해서 별도 안내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대상자 본인이 놓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건보공단은 구강검진 홍보를 보다 강화하고 일반검진 중 구강검진만 받지 않은 사람에게 별도로 독려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