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TVM캐피탈과 신약개발 컨퍼런스 개최
- 이탁순
- 2014-10-31 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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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제약사, 투자관계자 등 약 15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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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김상훈)은 TVM Capital (이하 TVM)과 지난 30일 '신약개발을 위한 국제적 협력'(Global Cooperation in New Drug Development)라는 주제로 부광약품 중앙연구소에서 국제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했다고 밝혔다.
TVM Capital사는 뮌헨과 몬트리올에 위치한 세계적인 벤처 캐피탈 회사로서 북미와 유럽을 기반으로 바이오제약 기업 및 제품에 대한 30여년의 전문화된 투자 및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다.
TVM 컨퍼런스는 바이오 기업, 제약기업, 투자 전문가를 위한 R&D 네트워킹의 자리로서 TVM Capital이 매년 독일과 캐나다에서 개최해 왔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연자들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제약사들의 성공적인 세계시장 진출과 신약개발을 위해 국제적 R&D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활발한 국제적 네트워크는 최신 개발경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하고, R&D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국내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 역량을 배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TVM Capital Asia Conference는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적인 제약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국내제약기업의 탄생과 제약업계의 선진화가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공적인 신약 개발을 위한 국제적 협력에 대하여 토론하고,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이번 제 1회 TVM Capital Asia Conference는 150여명의 국내외 제약사 임직원들과 투자전문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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