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병 특별검역 대상국가에 '말리' 추가
- 최은택
- 2014-11-19 19:1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19일부터 실시...총 4개 국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3개국(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특별 검역을 19일부터 말리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 말리로부터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서는 사전에 명단을 확보해 게이트 검역을 실시하고 체류 혹은 주거지 관할 보건소로부터 잠복기인 21일간 유선으로 모니터링하게 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에볼라병이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검역과 관리를 지속해서 추진해나갈 것이라면서 에볼라병 발생국에 방문 또는 거주 후 3주 이내 입국할 경우 방문 사실을 반드시 검역당국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 10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