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D약 스피리바, 이제부터 천식환자도 사용가능
- 어윤호
- 2014-11-25 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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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식 적응증 확대…베링거인겔하임, 호흡기 시장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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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흡입용 지속성항콜린제(LAMA) 스피리바(티오트로피움) 레스피맷이 식약처로부터 천식치료제로 적응증 확대를 승인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국내 적응증 확대로 스피리바 레스피맷은 기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유지요법 치료와 흡입용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 및 지속성 베타-2 작용제의 병용 유지요법에도 불구하고 중증의 악화 경험이 있는 천식환자의 병용 유지요법에까지 사용이 가능해졌다.
스피리바의 티오트로퓸 성분은 230건이 넘는 포괄적인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이미 지난 10여 년간 COPD 치료에 사용되며 그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 받아, 전세계 COPD 유지 요법 치료제로는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제다.
LAMA제제가 국내에서 천식 치료제로 허가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크 밴 니커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대표는 "스피리바 레스피맷은 천식의 증상개선 뿐 아니라, 갑작스럽고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천식악화로 인해 고통 받는 환자를 감소시키는 등 중요한 옵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내 적응증 확대는 천식환자에서 스피리바 레스피맷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주요 3상 임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ICS, 또 ICS·지속성베타2-작용제(LABA)로 치료 받고 있음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에서, 스피리바 레스피맷 병용은 현행 요법 대비 최초 중증 천식 악화 발생 시점 및 최초 악화 시점까지의 기간을 모두 연장 시켰다.
또한 중증 천식 악화 위험도를 21% 감소시켰으며 폐 기능의 유의한 개선과, 지속성 천식 환자에서 24시간 이상 기관지 확장이 지속되는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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