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의원입법 폭발적 증가...1만1천건 넘어
- 최은택
- 2014-12-14 1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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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 15일 의원입법지원 효율화 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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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의회학회와 공동으로 15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의원입법 지원 효율화 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대 국회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국회의원의 법안 발의 현상을 평가해 그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국회입법지원기관의 대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19대 국회들어 현재까지 발의된 의원발의 법안은 약 1만1000건으로 제18대 국회 전체 의원 발의 법안과 유사한 수준이다. 아직 제19대 국회가 1년 6개월가량 남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18대 국회와 비교해 의원 발의 법안의 수가 가파른 속도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앙대학교 정치국제학과 손병권 교수가 '의원 발의 법안의 증가현상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의원 발의 법안 증가의 원인 및 문제점, 이에 대한 국회·정당 및 시민단체 차원의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또 대구대학교 법과대학 정극원 교수가 '의원입법의 증가와 국회입법지원조직의 효율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의원 발의 법안 증가에 따른 국회입법지원조직의 효율화 필요성과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는다.
이어 정윤재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좌장으로 이이재 의원, 최원식 의원, 음선필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정성희 국회사무처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고계현 경제정의실천연합 사무총장, 김준형 머니투데이 본부장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국회사무처를 비롯한 국회입법지원기관은 이번 세미나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기반으로 국회입법지원기관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입법지원서비스의 내실화를 이루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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