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크리스트, 항바이러스제 에볼라에 효과적
- 윤현세
- 2014-12-24 07:3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숭이 대상 실험 결과 공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크리스트는 광범위 항바이러스 실험 약물이 원숭이에 대한 실험에서 에볼라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오크리스트의 실험 약물인 BCX4430은 미국 국립 보건원이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건강한 지원자에 대한 초기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BCX4430 두가지 용량은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에 도달했다. 약물을 투여한 에볼라 감염 원숭이의 경우 41일간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액 분석 결과 약물을 투여한 원숭이의 바이러스 양(viral load)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캐나다의 텍미라 역시 에볼라 바이러스 실험 약물을 개발 중이며 내년도 임상 시험을 실시할 에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