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에볼라 백신 영국서 임상 시험 시작
- 윤현세
- 2015-01-07 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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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접종 포함하는 형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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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은 에볼라 백신의 임상 시험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백신은 덴마크의 바바리언 노르딕(Bavarian Nordic)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초기 접종 후 2개월 이후 추가 접종을 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J&J는 임상 시험 시작으로 GSK와 머크와 에볼라 백신 개발 경쟁을 본격화 하게 됐다. GSK와 머크의 백신은 이미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 그러나 J&J은 두 개의 다른 주사를 접종하는 방식으로 GSK와 머크와는 다른 형태로 접근하고 있다.
J&J은 40만명 이상에 투여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며 오는 4월 대규모 임상 시험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2015년내에 200만 코스의 백신 생산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1상 임상 시험은 영국 옥스포드에서 72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대상자들은 백신 또는 위약을 투여 받게 된다.
추가적인 임상 시험은 이달 말 미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아프리카에서 임상 시험도 진행하게 된다.
J&J은 1상 임상 시험이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분기 중에 3상 임상 시험으로 넘어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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