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소재 예일약품 부도 처리
- 이탁순
- 2015-01-21 12:2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로 ETC 총판영업...피해규모 미미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의약품 도매업체 예일약품이 부도처리 된 것으로 관련 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예일약품은 2003년 설립한 중소 도매업체로, 주로 전문의약품 총판 영업을 해왔다고 업계관계자들은 말한다.
일부 제약회사와 일반의약품(OTC) 거래도 있었다고 제약업계 채권담당자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종업원이 6명밖에 안 되는 소규모 회사로, 거래액이 크지 않아 제약회사 채권규모도 미미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제약회사 대부분이 담보 내 거래를 했기 때문에 제약업계 내 파장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21일부로 최종 부도 처리돼 당좌가 정지됐다고 제약업계 채권팀은 전하고 있다. 예일약품 대표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