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신약 승인 소요 시간 2배로 증가 전망
- 윤현세
- 2015-01-22 07:5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시장에서 저항 증가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국 정부가 새로운 약물 승인에 걸리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중국 시장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에 대한 저항이 더 커질 것이라고 J&J의 최고 과학 책임자인 폴 스토펠스가 밝혔다.
스토펠스는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에서 중국 약물 승인 기간이 더 길어질 전망이라며 이는 경제 상황보다 제약사에 더 힘든 여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J&J은 중국에 새로운 약물을 소개하기 위해 약 7년이 걸릴 수도 있다며 이로 인해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내 다국적 제약사들은 정부가 새로운 약물의 승인을 늦추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바 있다. 중국 정부가 승인 절차를 추가한 이후 다국적 제약사에서 제출한 신약 승인 신청 중 최소 34건은 승인이 지연됐다.
연구 개발 기반 제약 협회 위원들은 이전에 중국에서 국제 임상을 통해 신약 승인을 받는데 2년이 소요됐지만 앞으로는 그 두배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광동제약,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체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