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신규 회원 약국 6곳 방문
- 김지은
- 2015-01-22 09: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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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영 회장, “어렵고 힘들 일 최선 다해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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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회장은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분회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 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약사회를 구심점으로 하나로 뭉칠 때 약권수호와 약사직능을 보호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주변 약국과의 화합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규 개설 약국 방문에는 최미영 회장과 유창하, 이광해 부회장이 함께 했으며 방문약국은 반포다정, 대풍, 이화바이오, 위드팜서초역, 토리, 양재팜24약국 등이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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