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약품, 제주도에서 워크숍 실시
- 이탁순
- 2015-01-26 09:3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준호 대표 "새로운 시장창출" 강조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원약품그룹(대표 현수환)은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상반기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현준호 사장과 현준재 부사장을 비롯해 구매영업책임자들이 함께했다.
현준호 대표는 "시장상황이 급격히 변화하는 시점에서 빠른 대응능력을 보유한 의약품유통업 그룹으로 성장해야 한다"면서 "올 한해는 의약품유통업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시장창출을 만들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워크숍 첫날인 23일에는 제주동원약품 회의실에서 구매영업전략 회의가 진행됐다. 약업환경변화에 따른 구매영업의 역할, 다소비 OTC 의약품에 대한 대응, 구매네트워크의 활성화 전략, 계열사의 특장점 연동방법 등 동원약품그룹 구매영업의 혁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어 다음날에는 왕복 20km의 한라산 정산 등반이 진행됐다. 특히 '혼디드렁지꺼지게'(함께하면 즐겁다)라는 제주도 방언을 캐치프레이즈로 삼은 이번 워크숍 등반에서는 한라산의 겨울왕국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참석자들은 설명했다.
동원약품 그룹은 "2015년에는 동원약품그룹이 더 많은 즐거움을 찾아가고 또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