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2015 한국 최고의 직장' 선정
- 어윤호
- 2015-02-05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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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 및 포용의 기업 문화 높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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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온휴잇의 최고의 직장 연구 조사는 '직원 성과 몰입도', '우수한 고용브랜드', '효과적인 리더십', '고성과 문화' 등 4개 영역에 대해 직원 의견 조사, 인사 제도 조사, CEO 설문 및 인터뷰를 통해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문가 그룹의 심사를 통해 이뤄진다.
이번 조사에서 2015 한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된 박스터는 4개 영역 모두에서 72% 이상(한국 평균 50% 내외)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직원 의견 조사에서 '우리 회사의 좋은 점을 주변에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며 회사를 주변에 추천한다', '우리 회사의 구성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와 같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스터는 직원들이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문화와 근무 환경을 위해 '일과 개인생활의 균형 및 포용 위원회'라는 직원 협의체를 구성해 매월 회의를 통해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재택근무, 탄력근무 제도와 같은 기존의 제도들이 더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일년에 한번 직원 가족을 회사에 초청하는 '박스터 가족의 날',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은 오전만 근무하는 '패밀리 데이' 등 다양한 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스티븐 챙 박스터 대표는 "박스터는 서로 다른 배경의 다양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성과 포용의 문화 속에서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가 나오며, 이는 곧 회사의 장기적이고 지속적 성장과 연결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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