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논란 공청회 추진
- 최은택
- 2015-02-09 15:1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록 의원 건의에 김춘진 위원장 "수용하겠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은 9일 오후 속개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논란을 주제로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공청회를 열어 달라고 김춘진 위원장에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춘진 위원장은 "상임위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청회를 여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며, 곧바로 수용했다.
김정록 의원은 앞서 의사협회장과 한의사협회장이 잇따라 단식농성에 나서고 있는 상황을 소개하면서 갈등해소 대책을 문형표 복지부장관에게 추궁하기도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9"'암부트라' 급여 진입…다발신경병증 치료전략 변화 기대"
- 10자금난 빠진 비상장 바이오…"원천특허·데이터로 가치 증명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