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백스 에볼라 백신, 사람 대상 임상 시작
- 윤현세
- 2015-02-13 0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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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백만 도스 백신 생산 방법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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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백스(Novavax)는 개발 중인 에볼라 실험 백신의 1상 임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노바백스는 에볼라 백신 수백만 도스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환자의 발생이 처음으로 감소한 이후 다시 연속 2주 에볼라 환자의 수가 증가했다고 WHO는 밝혔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2만2894명이며 이중 9177명이 사망했다.
가장 먼저 임상 시험을 시작한 GSK의 에볼라 백신은 1회 투여로 충분한 면역 반응을 유발하지 못했다.
GSK외에도 뉴링크와 머크, J&J과 바바리언 노르딕(Bavarian Nordic)이 에볼라 백신을 개발 중이다.
노바백스는 230명의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호주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총 2회의 근육 주사를 21일 간격으로 투여 받게 된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노바백스의 백신은 치사량 수준의 바이러스 노출로부터 모든 실험 동물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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