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의원실,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연탄봉사'
- 최은택
- 2015-02-22 09:20: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연금 천안아산지사-적십자 천안지구협도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양승조 국회의원실이 설명절을 앞두고 국민연금공단 천안아산지사(지사장 안향문), 대한적십자사 천안지구협의회(회장 권처원) 등과 함께 저소득 가정에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21일 양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7일 천안시 동남구 원도심에 위치한 중앙동, 문성동 일원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봉사'에는 의원실 보좌진과 국민연금공단 천안아산지사 직원, 적십자사 천안지구협의회 봉사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양 의원은 "지난 연말부터 찾아온 한파로 취약계층의 연탄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연탄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하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 사회가 여전히 따뜻하다는 희망을 주게 된 것 같아 흐믓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8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