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입찰, 광림·엠제이팜 등 낙찰…인산MTS 진입
- 정혜진
- 2015-03-26 19:0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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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재입찰 통해 서울·강북 15그룹, 창원 5개 그룹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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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체 2195억원 규모의 삼성의료원 연간 소요 의약품 입찰 결과, 광림, 남양, 엠제이, 부림 등 기존 도매업체가 유통권을 따냈다.
26일 삼성의료원에 따르면 2차례의 입찰 과정을 통해 1그룹 광림약품, 2그룹 남양약품, 3그룹 엠제이팜, 4그룹 부림약품, 5그룹·8그룹 남경코리아, 6그룹 티제이팜, 7그룹 기영약품, 9그룹 인산엠티에스, 10그룹 지오영네트웍스, 11그룹 부림약품, 12그룹 신성약품, 13그룹 비비메딕스, 14그룹 메디칼시냅스, 15그룹 건강한세상약국 등의 결과를 보였다.
이로써 전체 2195억원가량의 상북삼성병원과 서울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의 의약품 유통업체가 결정됐다.
먼저 오전에 나타난 입찰 결과에서 일부 그룹이 유찰됐으나 오후 재입찰을 거쳐 입찰 이 마무리됐다.
전체 20개 그룹 중에서는 13그룹이 231억원 가장 규모가 크고, 녹십자 헌터라제 6mg/3ml이 80억 규모로 단일품목 중 공급규모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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