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 세종메디칼, 1차부도 이어 자진정리
- 정혜진
- 2015-04-02 09:26: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주력업체 중견급 규모...업체 관계자 언급 꺼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에 위치한 유통업체 세종메디칼(대표 김행권)이 1차 부도에 이어 자진정리 의사를 밝혀 업계 파장이 예상된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소재 세종메디칼이 자진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3월 31일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된 후 거래 제약사들에게 자진정리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에 대해 세종메디칼 측은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진정리 사안에 대해서는 말 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응답했으며, 김행권 대표 역시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제약사 관계자는 "중소 병원을 중심으로 문제없이 영업을 진행해온 업체"라며 "약가인하와 경기 불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진정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8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