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천연비타민 심포지엄' 성료
- 김진구
- 2024-10-08 14: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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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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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엄에는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약사 회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는 2010년 창간해 한국논문 인용색인(KCI)에 등재된 정식 학회로 2700여 명의 약사가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제학술지인 CellMed를 통해 약국 회원들의 영양요법, 식이요법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논문들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6일 진행된 심포지엄의 주제는 ‘천연비타민의 새로운 지견과 임상적 응용’으로, 천연비타민의 최신 학술적인 연구와 임상 사례 등에 대해 의약계의 교수·연구자·임상약사를 초청, 강연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심포지엄의 좌장은 아주대학교 약학대학의 이범진 교수가 맡았다. 첫 번째 초청 강연으로 이화여대 서울병원 심경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천연비타민의 긍정적 영향과 합성비타민의 차이점 비교’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하며 최근 10여년 동안 의학계에 보고된 천연비타민의 긍정적 임상 사례를 전했다.
두 번째 강연은 서영준 서울약대 교수가 ‘천연비타민의 암 예방 및 기타 인체 건강기능 항진 효능’에 대한 주제 강연을 진행했다. 최근 10여년 동안 보고된 ‘합성비타민의 부작용에 대한 사례 연구’와 ‘천연비타민의 암에 대한 긍정적 사례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세 번째는 충남약사회 학술부회장으로 있는 지은실 약사가 ‘약국임상에서 천연비타민의 의의’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셀메드 세포교정의학학회 학술위원장인 장봉근 박사가 ‘천연비타민의 제조방법과 우수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장봉근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합성비타민의 역사와 현재의 문제점, 천연비타민의 역사와 현재와 미래를 제시했다.
셀메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천연비타민의 최신 연구 현황과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약국 영양요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약사회와 대한약학회, 제이비케이랩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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