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 복용, 비흑색종 피부암 예방한다
- 윤현세
- 2015-05-15 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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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군 환자 대상 임상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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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복용하는 비타민이 고위험군 환자의 피부암을 예방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14일 공개됐다.
호주 시드니 대학 연구팀은 비타민B군 물질인 니코틴아미드(nicotinamide)가 지난 5년간 최소 2차례 피부암이 발생한 환자에서 비흑색종 피부암을 23%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비타민B를 복용하는 것이 피부암 발생의 위험을 낮추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비흑색종 피부암의 가장 주요한 원인은 햇빛의 자외선으로 자외선이 피부 수복 효과를 억제하거나 손상시켜 발생한다. 연구 결과 니코틴아미드를 복용한지 빠르면 3개월 이후 피부암 예방 효과가 나타났으며 약물 복용을 중단시 예방 효과도 사라졌다.
그러나 연구팀은 피부암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의 경우 니코틴아미드 복용과 함께 자외선 차단제 사용과 피부 정기 검진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타민 B 복용은 피부암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에 대한 연구 결과라며 일반적인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29일부터 시카고에서 열리는 ASCO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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