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18일부터
- 최은택
- 2015-05-17 10:0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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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감염병 유입-요양병원 화재 등 가상상황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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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8~22일까지 닷새간 실시한다.
올해는 보건의료 서비스 공급체계 위기, 해외 신종 감염병의 국내 유입·확산, 요양병원 화재라는 3가지 가상 위기사태를 설정해 훈련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 훈련으로 보건복지 분야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협력 체계를 강화해 위기관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재난 유형별 대응 매뉴얼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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