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J&J 장기 지속형 정신분열증 치료제 승인
- 윤현세
- 2015-05-20 0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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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베가 트린자', 연 4회만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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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J&J의 장기 지속형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인베가 트린자(Invega Trinza)’의 사용을 승인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승인된 인베가 트린자는 1년에 4회만 투여하는 약물로 약물 투여 간격이 가장 긴 정신 질환 치료제가 됐다고 J&J의 얀센 지사는 말했다.
인베가 트린자는 J&J의 ‘인베가(Invega, paliperidone)’의 초장기 지속형 제제이다. 인베가는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승인됐으며 1일 1회 투여하는 약물이다. 이후 FDA는 1달에 1번 투여하는 ‘인베가 서스테나(Invega Sustenna)’를 2009년 승인한 바 있다.
인베가의 모든 제형에대한 1분기 매출은 5억불 이상을 기록했다.
임상 시험 결과 인베가 트린자를 투여한 정신분열증 환자는 90% 이상에서 증상이 재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얀센은 6월 중반 인베가 트린자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인베가 트린자는 최소 4개월 동안 1개월에 1번 투여하는 제제를 투여한 경우에만 사용을 시작할 수 있다고 얀센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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